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

올해 판 해외 주식의 손익을 모두 합쳐 기본공제 250만 원을 빼고 양도소득세 22%를 계산합니다. 손실 종목을 연말에 팔았다 다시 사면 세금이 얼마나 줄어드는지도 바로 비교합니다.

올해 판 종목

%

매수·매도 금액에 각각 붙습니다. 증권사 내역의 금액에 수수료가 이미 반영돼 있으면 0.

2026년 세법 기준(2026-10-15 확인) 참고용 추정치이며 세무 상담이 아닙니다. 원 미만은 버려 실제 신고 금액과 조금 다를 수 있고, RIA(국내시장 복귀계좌) 감면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

양도소득세 = (올해 해외 주식 손익 합계 − 250만 원) × 22%
  • 손익 — 판 금액(양도가액) − 산 금액(취득가액) − 수수료 같은 필요경비. 달러 종목은 산 날·판 날의 결제일 기준환율로 각각 원화로 바꾸므로 환율 변동도 손익에 들어갑니다.
  • 손익 통산 —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판 해외 주식의 이익과 손실을 나라와 증권사에 관계없이 모두 합칩니다. 증권사를 여러 곳 쓰면 각 증권사 내역을 합쳐야 합니다.
  • 세율 — 양도소득세 20%와 지방소득세 2%(양도소득세의 10%)를 합쳐 22%입니다. 다음 해 5월에 직접 신고·납부합니다.

예를 들어 A 종목에서 1,000만 원 이익, B 종목에서 400만 원 손실이 났다면 합계 600만 원에서 250만 원을 빼고 350만 원 × 22% = 77만 원입니다. B를 팔지 않았다면 (1,000만 − 250만) × 22% = 165만 원이었을 것입니다.

연말 절세 매도 계산

평가손실인 종목을 연말 전에 팔면 손실이 확정되어 올해 이익과 합산됩니다. 같은 종목을 바로 다시 사면 보유 수량은 그대로이고 평단가만 현재가로 바뀝니다. 계산기의 '연말 절세 매도'는 세금이 0이 되는 최소 수량, 줄어드는 세금, 판 때·다시 살 때 수수료를 뺀 순이득을 보여 줍니다.

예: 올해 이익이 300만 원이고, 20만 원에 산 종목이 10만 원이 되어 1주당 10만 원 손실이라면 5주만 팔아도 합계가 250만 원이 되어 세금 11만 원이 0원이 됩니다.

  • 세금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미뤄집니다 — 다시 산 주식의 취득가가 낮아져 나중에 팔 때 이익이 그만큼 커집니다. 대신 해마다 250만 원 공제를 다시 쓸 수 있어 나눠 실현할수록 유리할 수 있습니다.
  • 결제일 — 올해 손익에 넣으려면 결제가 올해 안에 끝나야 합니다. 증권사의 연내 결제 마감일을 확인하세요.
  • 공제가 남는 해 — 올해 이익이 250만 원보다 적으면 남은 한도만큼 이익 난 종목을 팔고 다시 사서 취득가를 올려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계산기는 남은 공제 한도를 함께 보여 줍니다.

국내시장 복귀계좌(RIA)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2026년에는 2025년 12월 23일 이전부터 보유한 해외 주식을 RIA 계좌에서 팔고 그 돈을 1년 이상 국내 주식 등에 투자하면 양도소득세를 감면해 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매도 시기에 따라 감면율이 달라지고 8월 이후 매도분은 조정비율까지 곱해야 해서, 이 계산기는 RIA 감면을 빼고 계산합니다. RIA를 쓰신다면 계좌를 연 증권사의 안내(KB증권, 미래에셋증권 등)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250만 원 공제는 국내 주식과 따로 받나요?

아니요. 기본공제 250만 원은 주식 양도소득 전체에 1년에 한 번입니다. 다만 대주주가 아닌 개인의 국내 상장주식 장내 매매는 양도세가 없으므로, 대부분은 해외 주식 이익에 250만 원을 그대로 씁니다.

달러로 산 주식은 환율을 언제 기준으로 하나요?

산 날과 판 날의 결제일 기준환율(매매기준율)로 각각 원화로 바꿉니다. 그래서 달러 가격이 그대로여도 환율이 오르면 원화 기준 이익이 생기고 세금이 붙을 수 있습니다.

연말에 언제까지 팔아야 올해 손익에 들어가나요?

결제일이 속한 해로 계산합니다. 미국 주식은 거래 다음 영업일에 결제되므로 12월 마지막 거래일에 팔면 다음 해 손익이 됩니다. 증권사가 공지하는 연내 결제 마감일을 확인하세요.

올해 손실을 다음 해로 넘길 수 있나요?

아니요. 해외 주식 양도차손은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고, 같은 해 이익과만 합산됩니다. 그래서 이익이 난 해에 손실 종목을 정리하는 연말 절세 매도가 의미가 있습니다.

국내 증권시장에 상장된 해외 ETF도 이 계산기로 계산하나요?

아니요. 국내 상장 해외 ETF의 매매차익은 배당소득세(15.4%)로 원천징수되어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와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해외 거래소에서 직접 산 주식·ETF 기준입니다.

세법 기준: 2026년 귀속, 2026-10-15 확인. 신고는 홈택스와 국세청 안내를 따르세요.

→ 평단가 계산기 · 수수료·세금 글